Home

Class Schedule

목차로
     용  어   설   명
주조
  1. 공석(共析; eutectoid): 고용체(固溶體)가 냉각될 때 일정한 온도에서 동시에 다른 2종 또는 그 이상의 고체로 변화된 것.
  2. 공석조직(共析組織; eutectoid structure): 2종 이상의 금속이 완전히 혼합되어 있는 것을 합금이라 하고, 합금을 녹여 서서히 냉각시킬 때 일정한 온도가 되면 융합되었던 금속이 각각 단독으로 같은 금속끼리 모여 다른 금속으로 분리된다. 이 때 혼합물로 되어 있는 것을 공석정(共析晶)이라 하고 그 조직을 공석조직이라 한다.
  3. 공석강(共析鋼; eutectoid steel): 0.86% C의 탄소강으로서, 풀림(aaaealing) 상태에서 공석조직뿐이다. 탄소량이 이것 보다 적은 것을 아공석강(亞共析鋼)이라 하고 안정조직은 ferrite와 pearlite이다. 0.86% C 보다 탄소량이 많은 것을 과공석강(過共析鋼)이라 하고 안정조직은 pearlite와 cementite로 이루어 진다.
  4. 백점(白點; white spot, flake)/hair crack: 강(鋼)중에 들어 있는 H²가 냉각중에 방출되어 국부적으로 집적(集積)되고 강괴의 수축으로 압축되어 높은 압력으로 재료의 강도 이상에 달하여 미세한 균열을 형성하는 것으로 설명되고 있으며, 백색점으로 나타난다. 따라서 수분에 젖어있는 강 scrap 및 합금철을 용해로에 투입하는 것을 피하는 것이 좋다.
용접
소성가공
  1. 적열취성(赤熱脆性; hot shortness) 또는 고온취성(高溫脆性; high temperature brittleness):
    탄소강의 경우 일반적으로 온도가 상승할 때 인장강도 및 경도는 감소하며, 연률은 증가한다. 그러나 탄소강에 부순물인 S, P, Pb, Cu 등이 0.001 ~ 0.01% 들어있을 때, 예로서 S는 Mn과 결합하여 용재(slag) MnS를 만들고 남은 S는 융점이 낮은 FeS(융점 1193℃)는 망상으로 입계에 존재하기 쉽다. S는 인장강도, 연율 및 인성을 저하시키고, FeS는 융점이 낮아서 그 온도역의 고온에서 공작물이 취약하게되는 것을 적열취성이라 하며, 이 부근의 온도에 이르기 전의 보다 낮은 온도에서 열간가공을 하여야 한다. 동합금에서는 Pb와 Bi, 금에서는 Pb, Ni 및 노중의 S 등이 적열취성의 원인이 된다.
  2. 청열취성(靑熱脆性; blue shortness):
    탄소강의 경우 300℃ 부근에서 인장강도 및 경도가 최대치를 나타내고 연률 및 단면수축률은 최소치를 보인다. 이 온도 부근에서는 상온에서 보다도 취약(脆弱)한 성질을 가지며, 이 것을 청열추성이라 한다. 이 부근의 온도에서는 소성가공을 피하는 것이 좋다. 가벼운 표면산화에 의한 철시편의 표면이 청색을 보인다하여 붙인 말이다.
  3. 상온취성(常溫脆性, 低溫脆性; cold shortness):
    온도가 상온 이하로 내려가면 충격치가 감소하여 쉽게 파손되는 성질을 말하며, 예로서 강(鋼)중에 P가 많으면 Fe3P가 형성되어 결정 경계에 석출한다. P가 적으면 강중에 고용(固溶)되고 경도와 강도가 다소 증가하고 연율이 감소한다. 강중의 P는 상온취성의 원인이 된다. P가 소량이고 균일하게 분포되어 있으면 별로 해롭지 않으나 P는 편석이 생기기 쉽고 충격치를 감소시키는 경향이 있으므로 소량으로 제한한다.
    P에 의한 유해 정도는 C량이 많을 수록 크고, 공구강에서는 0.025% 이하, 반경강에서는 0.04% 이하, 연강에서는 0.06% 이하로 제한한다.
절삭가공
수기가공

목차로 위로


Search Engine Home